この連載で紹介してきた音楽は、いずれも自分が深く影響を受けたものたちであり、各曲にもそれが色濃く反映されている。
이 연재에 소개해온 음악은, 모두 자신이 깊게 영향을 받은 것들로, 각 곡에도 그것이 짙게 반영되어 있다.
今回も、10代のころから今まで繰り返し聴きつづけ、多大な影響を受けているバンドについて語ろうと思う。
이번에도 10대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반복해서 듣고 있는, 매우 영향을 많이 받은 밴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
throwcurveという名前にピンとくる方の中には、ぼくと同世代の方も多いだろう。2001年に結成され、2011年に活動を凍結するも、2024年に再始動したバンドである。
throwcurve라는 이름이 익숙한 분들 중에는, 나와 동세대인 분들도 많을 것이다. 2001년에 결성되어, 2011년에 활동을 동결했지만, 2024년에 재가동을 한 밴드이다.
しかも嬉しいことに、活動再開とともにサブスクリプションでの楽曲配信が解禁された。個人ラジオで勝手に熱弁を振るうくらい嬉しかっ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게다가 기쁘게도, 활동 재게와 함께 구독에서의 음악 배신이 해금되었다. 개인 라디오에서 멋대로 열변을 토해낼 정도로 기뻤다. 감사합니다.
最初に聴いた曲はたしか「連れてって」か「ステレオ」で、性急なビートと絡み合うツインギター、独特なコード感とどこか投げやりなようでいて熱いボーカル、そのどれもに一聴して心を鷲掴みにされた。
제일 처음에 들었던 곡은 확실히 「데려가 줘(連れてって)」이나 「스테레오(ステレオ)」로, 성급한 비트와 뒤얽히는 트윈 기타, 독특한 코드감과 어딘가 어딘지 모르게 던지는 것 같으면서도 뜨거운 보컬, 그 모든 게 한 번 듣고 마음을 사로잡았다.
しかし当時山梨に住んでいたぼくはなかなかCDを手に入れられず、念願叶ってやっと手に入れたのが、アルバム『Retro Electric Mother』だった。
더군다나, 당시 야마나시에 살고 있던 나는 좀처럼 CD를 손에 넣지 못했는데, 염원이 이루어져 겨우 손에 얻은 것이 앨범 'Retro Electric Mother' 였다.
M1「hello」は短いイントロトラックで、M2「ノーモア」からが実質的な幕開けである。まずこの曲からして、先述の個人的なthrowcurve好きポイントが全部詰まっている。さりげないシンセの入れ方など、自分の曲でも取り入れたい絶妙なバランスだ。
M1 「hello」는 짧은 인트로락으로, M2 「노 모어(ノーモア)」부터가 실질적인 개막이다. 먼저 이곡부터가 전술한 개인인적으로 throwcurve의 좋아하는 포인트가 전부 담겨져 있다. 아무렇지 않은 듯한 신디의 시작 등, 자신의 곡에도 사용하고 싶은 절묘한 밸런스다.
次いでM4「無音ノート」。作中屈指の名曲である。入り口はかなり抑制されたビートから始まり、引き算のタイトな演奏が続く。そこからサビで一気に世界が広がり、切実なメロディが胸をつく。彼らの楽曲としてはシンプルなコードだが、逆にそれがよりぐっとくる。
계속해서 M4 「무언 노트(無音ノート)」작 중 손 꼽히는 명곡이다. 도입부는 꽤 억제된 비트부터 시작해, 감산의 타이트한 연주가 계속된다. 거기서부터 후렴에서 단숨에 세계가 넓어져, 절실한 스토리에 깜짝 놀란다. 그들의 악곡으로서는 심플한 코드지만 오히려 그것이 더 뭉클하게 한다.
そしてソリッドなインストナンバーM5「ghost note」、やけっぱちで繊細なM6「ハッピー」を挟み、M7「レム」。ミドルテンポで、彼らならではの灰色なムードと端正なポップネスが同居する楽曲だ。他の曲もそうだが、この曲は特に歌詞も素敵で、ぜひ歌詞も味わいながら聴いていただきたい。
그리고 고정적인 인스트 넘버 M5「ghost note」, 자포자기하고 섬세한 M6 「해피(ハッピー)」를 사이에 두고, M7 「렘(レム)」, 미들템포에, 그들만의 잿빛의 무드와 단정한 팝이 동거하는 악곡이다. 다른 곡도 그렇지만, 이 곡은 특히 가사도 멋져, 꼭 가사도 곱씹으면서 들어주셨으면 한다.
個人的には上記3曲がとりわけ印象に残っているが、どの曲もまさにthrowcurve節とでもいうべきユーモアと諦念の危ういバランスをはらんでいて心地よい。
개인적으로는 상기 3곡이 특히 인상에 남는 곡이지만, 어느 곡이나 정말로 throwcurve절이라고 해야 할 유머와 체념의 위태로운 밸런스를 품고 있어 기분 좋다.
M9「841」、M10「ベッドタイマー」などは、展開、メロディともにゼロ年代の下北沢界隈の退廃感を思い出し、聴くたびにあのころに戻れるような気がしている。
M9「841」、M10「베드 타이머(ベッドタイマー)」등은, 전개, 멜로디 모두 제로 시대의 시모키타자와 근처의 퇴폐감을 생각 나, 들을 때마다, 그때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든다.
そういえば、これも本当に個人的な見解なのだけれど、最初に書いた「連れてって」「ステレオ」を聴くと、同時代のバンドであるThe Libertinesのギターアンサンブルをなぜだか強く思い出してしまう。
그러고 보니, 이것도 정말 개인적인 견해지만, 처음에 적었던 「데려가 줘(連れてって)」,「스테레오(ステレオ)」를 들으면 동시대의 밴드인 The Libertines의 기타 앙상블이 왠지 강하게 생각해내게 된다.
決してハードで高音圧なわけではない、むしろ真逆の隙間だらけの音像が、あのロックンロールリバイバルの時代に求められていたのかもしれないな。ふとそんなことを考えた散歩道だった。
결코 하드하고 고음압인 것은 아닌, 오히려 정반대의 빈틈투성이의 음상이, 그 로큰롤 리바이벌의 시대에 요구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네. 라고, 문득 그런 생각을 한 산책길이었다.
-원문
https://brutus.jp/saito_soma_00s_33/
斉藤壮馬の「ただいま、ゼロ年代。」第33回 throwcurve『Retro Electric Mother』 | ブルータス| BRUTUS.jp
30代サブカル声優・斉藤壮馬が、10代のころに耽溺していたカルチャーについて偏愛的に語ります。
brutus.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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