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02 사이토 소마의 「바로 지금, 제로 시대」 제 33회 throwcurve 『Retro Electric Mother』 번역 この連載で紹介してきた音楽は、いずれも自分が深く影響を受けたものたちであり、各曲にもそれが色濃く反映されている。이 연재에 소개해온 음악은, 모두 자신이 깊게 영향을 받은 것들로, 각 곡에도 그것이 짙게 반영되어 있다. 今回も、10代のころから今まで繰り返し聴きつづけ、多大な影響を受けているバンドについて語ろうと思う。이번에도 10대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반복해서 듣고 있는, 매우 영향을 많이 받은 밴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 throwcurveという名前にピンとくる方の中には、ぼくと同世代の方も多いだろう。2001年に結成され、2011年に活動を凍結するも、2024年に再始動したバンドである。throwcurve라는 이름이 익숙한 분들 중에는, 나와 동세대인 분들도 많을 것이다. 2001년에 결성되어, 2011년에 활동을 동결했지만, .. 2025. 3. 1. 사이토 소마의 「바로 지금, 제로 시대」 제 32회 클램프(CLAMP) 『xxx홀릭(xxxHOLiC)』 번역 CLAMPさん × オカルトなんて、それはもう大好物に決まっているのだ。CLAMP상 x 오컬트라니, 그건 이미 매우 좋아하는 게 당연한 것이다. 初めて読んだCLAMPさん作品がなんだったか、よく覚えていない。いとこのお姉ちゃんの影響で早いうちから認識はしていたはずだし、アニメ『カードキャプターさくら』の記憶は今も鮮明に残っているのだが。처음에 읽은 CLAMP상 작품이 뭐였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사촌누나의 영향으로 이른 시기에 인식하고 있었을 거고, 애니메이션 ‘카드캡쳐 체리’의 기억은 지금도 선명하게 남아있다. CLAMPさんの描く美麗かつ妖艶な作品世界にはまっていた自分が、中学から高校のときにかけてもっとも耽溺していたのが、『xxxHOLiC』である。CLAMP상이 그리는 아름다우면서도 요염한 작품 세계에 빠져든 자신이, 중학생 시절부터 .. 2025. 2. 8. 사이토 소마의 「바로 지금, 제로 시대」 제 31회 후지이 히데아키(藤異秀明)『데블파이터(真・女神転生 デビルチルドレン)』 번역 小学生のころ、我々は大きく二つの派閥に分かれていた。コロコロコミック派か、コミックボンボン派か——。초등학생 때, 우리들은 크게 두 개의 파벌로 나뉘어졌다.코로코로 코믹파냐, 코믹 봉봉파냐, といっても、だいたいみんなどちらかを定期購読しているので、持っていない方を友人と貸し借りして両方とも楽しんだものだ。라고는 해도, 거의 대부분은 어느 한쪽을 정기구독하고 있었기에, 가지고 있지 않은 쪽은 친구랑 교환해서 어느쪽도 즐길 수 있었다. ぼくは毎月ボンボンを買っていたが、当時通っていたピアノ教室にコロコロがあったので、労せずしてどちらも読むことができた。나는 매달 봉봉을 샀지만, 당시 다니던 피아노 교실에 코로코로가 있어서, 굳이 애쓰지 않고 둘 다 읽을 수 있었다. 今考えると、その他にスイミングスクールと空手にも通っていたから、月謝を払ってくれて.. 2025. 2. 7. 사이토 소마의 「바로 지금, 제로 시대」 제 30회 아리카와 히로(有川ひろ)『하늘 속(空の中)』 번역 いやあ、もうなんというか、もんのすごい小説です。이야, 뭐라고 해야 할까, 대단한 소설입니다. 200X年、相次ぐ航空機事件を皮切りに、人類は驚くべき〈未知との遭遇〉を果たす。「それ」は思考し、成長し、変化し、行動する。地上で、空で、さまざまな思惑が交錯する中、辿りついた結末とは——。200X년, 연이은 항공기 사건을 시작으로, 인류는 놀라운 〈미지와의 조우〉를 이른다. ‘그것’은 사고하고, 성장하고, 변화하고, 행동한다. 육상에서, 하늘에서, 여러가지 예측이 교차하는 가운데, 다다른 결말에는…… 有川浩(現筆名:有川ひろ)さんといえば、『図書館戦争』シリーズや『フリーター、家を買う。』『阪急電車』など、多くの有名作を書かれている方である。아리카와 히로(현 필명: 아리카와 히로) 상이라고 하면, ‘도서관 전쟁’ 시리즈나 ‘ 프리터, 집을 사다’(.. 2025. 2. 7. 사이토 소마의 「바로 지금, 제로 시대」 제 29회 안도 유코(安藤裕子)『Middle Tempo Magic』 번역 その歌を耳にした瞬間、たちまち釘付けになった。그 노래가 귀에 들린 순간, 갑자기 꼼짝 못 하게 되었다. 静かなピアノの調べに、独特の抑揚を持った歌声。ディーヴァというよりもっと素朴な雰囲気が、妙に心に残った。安藤裕子さんの「のうぜんかつら(リプライズ)」である。차분한 피아노 선율에, 독특한 억양을 가진 목소리. 디바라기 보다는 조금 더 소박한 분위기가, 묘하게 마음에 남았다. 안도 유코 상의 ‘능소화(리프라이즈)’이다. もともと俳優として活動していた安藤さんは、徐々にそのフィールドを音楽へと移していく。そんな中、月桂冠のCMソングとして「のうぜんかつら」が採用されブレイク。以後、精力的に活動されている。원래 배우로 활동한 안도 유코상은, 점차 그 필드를 음악으로 옮겨왔다. 그러던 중 월계관(月桂冠)의 CM 송로 ‘능소화’가 채용되어 브레이크,.. 2025. 2. 4. 카나에(叶)-애매한 거리감(愛My距離感) 가사/해석 “つまらない”ってキミが言う"시시해"라고 네가 말했어気持ちのバロメーターのそば기분의 기압계의 옆 変わらないでいることが변하지 않고 있는 게役目だって思っていた역할이라고 생각했어愛=スペシャルだって사랑=스페셜이란 걸わかってるけど알고 있지만そう上手くはいかないよね그렇게 잘 되지는 않네あぁ…わかったふりで 近寄って아아, 알고 있는 척으로 가까이 다가가もうちょっと甘えさせて좀 더 응석부리게 해줘 愛Myキミに触れてたいのに애매한 너에게 닿고 싶은데ちょっと足りないこの距離조금은 부족한 이 거리曖昧な感覚が好きで애매한 감각이 좋아서なんか ちょっと遠ざけたりね뭔가 조금 멀어지거나 말이야 ギミックに満ちた言葉じゃ사탕 발린 말엔 埋まらないんだって知ってしまったんだよ메워지지 않는다는 걸 알아버렸어もぅ…わかんないって이젠 모르겠다고吐き出しちゃって내뱉.. 2025. 2. 1. 이전 1 2 3 4 ··· 17 다음